호날두, 마침내 '유부남' 되나... 10년 만난 조지나에 청혼

김성수 기자 2025. 8. 1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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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교제 10년 만에 여자친구에게 청혼했다.

호날두의 여자친구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약혼 반지를 낀 것을 공개하며 호날두를 언급했다.

호날두는 지난 2016년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명품 매장에서 로드리게스를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호날두는 현재 5명의 자녀를 뒀으며 로드리게스는 자신이 낳은 딸 2명을 포함해, 호날두가 대리모를 통해 낳은 자녀까지 총 5명을 모두 돌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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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교제 10년 만에 여자친구에게 청혼했다.

ⓒ조지나 로드리게스 SNS

호날두의 여자친구인 조지나 로드리게스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약혼 반지를 낀 것을 공개하며 호날두를 언급했다. 또한 이 사진과 함께 스페인어로 "네. 그럴게요. 이번 생에서도, 모든 생에서도"라고 올리며 호날두의 청혼을 승낙했음을 암시했다.

호날두는 지난 2016년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명품 매장에서 로드리게스를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호날두는 현재 5명의 자녀를 뒀으며 로드리게스는 자신이 낳은 딸 2명을 포함해, 호날두가 대리모를 통해 낳은 자녀까지 총 5명을 모두 돌보고 있다.

한편 유럽 무대를 떠난 호날두는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 나스르에서 뛰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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