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스냅] 전국과학전람회 본선 301점…9월 25일 수상작 발표

이주영 2025. 8. 12. 1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앙과학관은 서면심사(8월 20~29일)를 시작으로 면담심사(9월 9일)를 거쳐 대통령상 2점, 국무총리상 2점 등 총 300여 점에 대한 시상을 확정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9월 15일 발표되며, 전국대회 본선 진출작은 9월 12~26일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 3층에 전시되고 시상식은 11월 5일 열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학기자협회-뇌신경과학회, 뇌신경과학 연구개발 대국민 소통 협력
제71회 전국과학전람회 포스터 [국립중앙과학관 제공]

▲ 국립중앙과학관(관장 권석민)은 제71회 전국과학전람회 전국대회 지역 예선에 출품된 작품 2천836점 가운데 초등학생 71점, 중학생 53점, 고등학생 153점 등 301점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중앙과학관은 서면심사(8월 20~29일)를 시작으로 면담심사(9월 9일)를 거쳐 대통령상 2점, 국무총리상 2점 등 총 300여 점에 대한 시상을 확정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9월 15일 발표되며, 전국대회 본선 진출작은 9월 12~26일 국립중앙과학관 미래기술관 3층에 전시되고 시상식은 11월 5일 열린다.

한국과학기자협회 로고 [한국과학기자협회 제공]

▲한국과학기자협회(회장 이은정)와 한국뇌신경과학회(회장 이창준)는 12일 뇌신경과학 연구개발 성과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학술대회를 포함한 과학언론의 연구발표 현장 취재 프로그램 공동 추진, 생명과학 및 뇌과학 분야 연구개발 성과 확산 및 홍보 협력, 언론계와 뇌신경과학 분야 연구자 상호 교류 및 소통 활성화, 뇌신경과학 전문가의 연구개발 정보와 자료 제공 및 취재 자문 등을 추진한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