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집사' 김예성 오늘 오후 귀국 예정...특검 체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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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집사 게이트'의 핵심 김예성 씨가 김건희 특별검사팀 조사를 받기 위해 오늘(12일) 오후 귀국합니다.
김 씨는 현지시각으로 오늘(12일) 오전 9시 15분 베트남 호치민에서 베트남항공 비행기를 타고 한국 시각으로 오후 4시 25분, 인천공항에 입국할 전망입니다.
특검은 김 씨가 입국해 항공기를 빠져나오면 즉시 체포하고, 특검 사무실로 인치한 뒤 조사를 진행할 방침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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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집사 게이트'의 핵심 김예성 씨가 김건희 특별검사팀 조사를 받기 위해 오늘(12일) 오후 귀국합니다.
김 씨는 현지시각으로 오늘(12일) 오전 9시 15분 베트남 호치민에서 베트남항공 비행기를 타고 한국 시각으로 오후 4시 25분, 인천공항에 입국할 전망입니다.
특검은 김 씨가 입국해 항공기를 빠져나오면 즉시 체포하고, 특검 사무실로 인치한 뒤 조사를 진행할 방침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김 씨는 지난 4월 베트남으로 출국한 뒤 특검의 출석 요구에 불응해왔습니다.
특검은 도피성 출국으로 판단하고 김 씨에 대해 여권 무효화와 인터폴 적색수배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말 변호인을 통해 배우자의 출국금지를 풀어주면 출석하겠다는 의견서를 냈지만, 특검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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