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당 비매너 논란 사과’ 이시영, 한국서 어떻게 지내나 봤더니

곽명동 기자 2025. 8. 12.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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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모자./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시영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12일 개인 계정에 “여름에 캠핑카로 캠핑은 처음인데 정말 너무 너무 좋은 거구나. 날씨가 점점 시원해지고 있어서 캠핑가기 좋은거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소셜미디어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 정윤 군과 함께 물놀이, 캠프파이어 등을 즐기고 삼겹살을 구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미국의 한 식당에서 보인 자신의 비매너 행동에 사과했다.

이시영은 지난 10일 소셜미디어에 "피드에 사진이나 영상 업로드할 때 잘못된 건 없는지 항상 확인하는데도 실수를 하는 것 같다"며 "지난 영상 때문에 불편한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다. 앞으로는 더욱 더 주의하겠다. 모두 남은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라고 썼다.

최근 이시영은 SNS에 미국 롱아일랜드 비치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공개 이후 외국인 여성 얼굴을 모자이크 없이 노출한 점, 이시영의 아들이 내내 음식을 서서 먹으며 춤을 춘 점 등이 비매너 지적을 받았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3월 이혼 발표를 한 후 지난 7월 전 남편의 아이를 시험관 시술로 임신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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