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창빈, 생일 맞아 1억 기부 선행

윤기백 2025. 8. 1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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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창빈이 생일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 창빈은 지난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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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에 성금 전달
"작은 희망 전할 수 있어 감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창빈이 생일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스트레이 키즈 창빈(사진=JYP엔터테인먼트)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 창빈은 지난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제적 여건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아의 수술비와 치료비, 심리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창빈은 소속사를 통해 “생일을 맞아 팬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고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더없이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의 마음이 아이들의 회복과 건강한 성장에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창빈은 꾸준한 나눔과 선행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2025년 경남·경북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와 월드비전에 기부했으며, 2023년에는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구호에 써달라며 국제구호단체 ‘더프라미스’에 후원해 ‘아너스클럽’으로 위촉됐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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