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호텔방 문 열고 정성일 보자마자 ‘잘생겼다’”(살인자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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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이 정성일과의 첫 대면 순간을 회상했다.
정성일은 8월 1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인자 리포트'(감독 조영준) 제작보고회를 통해 연쇄살인범 캐릭터를 연기한 소회를 전했다.
한편, 9월 5일 개봉하는 영화 '살인자 리포트'는 특종에 목마른 베테랑 기자 선주(조여정)에게 정신과 의사 영훈(정성일)이 연쇄살인을 고백하는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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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조여정이 정성일과의 첫 대면 순간을 회상했다.
정성일은 8월 12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살인자 리포트'(감독 조영준) 제작보고회를 통해 연쇄살인범 캐릭터를 연기한 소회를 전했다.
이날 정성일은 "연쇄살인범이란 캐릭터를 좋아하진 않는다. 절대 미화가 되어서도 안 되는 캐릭터"라면서 "그러나 시작점은 이해가 됐다"고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냈다.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 조여정은 정성일과의 촬영을 회상하면서 "두 사람이 호텔 스위트룸 문을 열면서 처음 만나게 되는데, 보자마자 '잘생겼는데?' 했다"라며 "전화 통화할 때는 '목소리가 좋다' 싶었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이렇게 수려하고 깔끔한 외모와 좋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 연쇄살인범이라니. 소름이 돋는다. 영화적으로 좋은 지점이라 생각했다"고도 덧붙였다.
한편, 9월 5일 개봉하는 영화 '살인자 리포트'는 특종에 목마른 베테랑 기자 선주(조여정)에게 정신과 의사 영훈(정성일)이 연쇄살인을 고백하는 인터뷰를 요청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뉴스엔 배효주 hyo@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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