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사업회 기념품점 'M:ORE', 확장 이전

김예원 기자 2025. 8. 12. 11: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쟁기념사업회의 전쟁기념관 기념품점인 'M:ORE'가 지난 10일 확장 이전 공사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열었다고 12일 사업회가 밝혔다.

전쟁기념사업회는 한 달간의 공사를 거쳐 매장 면적을 기존 32㎡에서 130㎡로 약 4배 확장했으며, 자체 기획 상품을 포함한 상품 300여 종을 선보인다.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은 "앞으로도 관람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사업회만의 고유한 상표 가치를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장 면적 4배가량 확장…자체 기획 상품 300여 종 선보여
전쟁기념사업회 제공.

(서울=뉴스1) 김예원 기자 = 전쟁기념사업회의 전쟁기념관 기념품점인 'M:ORE'가 지난 10일 확장 이전 공사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열었다고 12일 사업회가 밝혔다.

전쟁기념사업회는 한 달간의 공사를 거쳐 매장 면적을 기존 32㎡에서 130㎡로 약 4배 확장했으며, 자체 기획 상품을 포함한 상품 300여 종을 선보인다.

마그넷·에코백·텀블러·전쟁기념관 캐릭터 '워랑이' 패치 등 기념품 라인을 강화했으며, 국내 중소업체와 상품 제작 및 공급을 추진해 지역 상권과의 상생도 도모할 계획이다.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은 "앞으로도 관람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사업회만의 고유한 상표 가치를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kimyew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