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출장' 김태희에 작업 건 男 정체.."저희 집으로 오세요♥" 비, '럽스타' 딱 걸렸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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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와 비(본명 정지훈) 부부의 '럽스타그램'이 포착돼 화제다.
앞서 11일 김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짤막한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비는 해당 게시물에 "제가 알려드릴게요. 저희 집으로 오세요"라고 댓글을 쓰며 못 말리는 '김태희 바라기'임을 드러냈다.
비와 김태희 부부는 2017년 1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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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1일 김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짤막한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최근 미국 아마존의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버터플라이'(Butterfly) 월드 프리미어 일정을 위해 뉴욕을 찾으며, 현지에서의 근황을 전한 것.
영상 속 김태희는 뉴욕 야경을 배경으로 꽃미모를 뽐내고 있다. 야경보다 빛나는 여신의 자태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김태희는 "영상은 처음 올려 보는 것 같아요! 보정도 하고 음악도 깔고 싶지만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라는 귀여운 메시지를 남겼다.
그러자 남편 비가 등판, '사랑꾼 부부'의 면모를 새삼 확인케 했다. 비는 해당 게시물에 "제가 알려드릴게요. 저희 집으로 오세요"라고 댓글을 쓰며 못 말리는 '김태희 바라기'임을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매 사랑꾼", "완전 사랑꾼이네", "달콤하네", "이 부부 너무 귀엽다", "너무 예쁘고 부러운 부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비와 김태희 부부는 2017년 1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9년 9월 둘째를 가졌다.
김태희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인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스릴러 시리즈다. '로스트'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배우 대니얼 대 킴이 제작하고 출연한다. 김태희는 극 중 주요 역할 중 하나를 맡았으며, 박해수는 특별출연으로 등장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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