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푸스→올데프 ‘OUF 2025’ 라인업만 봐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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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이하 OUF 2025)'가 화려한 라인업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찰리 푸스(Charlie Puth), 찰리 XCX(Charli XCX), 씨엘(CL),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등 글로벌 최정상급 아티스트가 총출동한다.
'OUF 2025'의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린 찰리 푸스는 국내 페스티벌 무대로 'OUF 2025'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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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유니버스 페스티벌 2025(이하 OUF 2025)’가 화려한 라인업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찰리 푸스(Charlie Puth), 찰리 XCX(Charli XCX), 씨엘(CL),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등 글로벌 최정상급 아티스트가 총출동한다.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이 주관하고 자동차 문화 브랜드 피치스(Peaches.)가 주최하는 ‘OUF 2025’는 글로벌 아티스트 라인업과 다채로운 체험존 운영으로 다가오는 주말을 화려하게 장식할 전망이다.
‘OUF 2025’의 헤드라이너로 이름을 올린 찰리 푸스는 국내 페스티벌 무대로 ‘OUF 2025’를 선택했다. 또 다른 헤드라이너 찰리 XCX는 블랙핑크 로제도 극찬한 아티스트로 장르를 넘나드는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K팝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씨엘은 폭발적인 에너지로 페스티벌의 클라이맥스를 책임진다. 데뷔 한 달 만에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는 감각적인 사운드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OUF 2025’는 8월 15~16일 양일간 과천 서울대공원 주차광장에서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크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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