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독립유공자 후손들, 선조 독립운동 발자취 살핀다

사진부공용 2025. 8. 1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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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12일 최근 방한한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선조들의 독립운동 관련 기록을 살펴본다고 밝혔다.

최봉설 지사의 가족사진, 이하전 지사가 국민회에 보낸 이력서, 멕시코 메리다에 거주했던 김동순·박춘삼 지사의 외국인 등록카드 등도 직접 확인한다.

사진은 최봉설(최계립) 가족 사진.

뒷줄 오른쪽부터 아들, 자부, 손자, 앞줄 오른쪽부터 최봉설과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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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가보훈부는 12일 최근 방한한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선조들의 독립운동 관련 기록을 살펴본다고 밝혔다.

최봉설 지사의 가족사진, 이하전 지사가 국민회에 보낸 이력서, 멕시코 메리다에 거주했던 김동순·박춘삼 지사의 외국인 등록카드 등도 직접 확인한다.

사진은 최봉설(최계립) 가족 사진. 뒷줄 오른쪽부터 아들, 자부, 손자, 앞줄 오른쪽부터 최봉설과 어머니. 2025.8.12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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