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권 인천시의회 의장,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사무총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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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9대 후반기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
사무총장 선임은 인천시의회 역사상 최초로 지방의회 정책 결정과 제도 개선을 주도하는 전국 단위 협의체에서 인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정해권 의장은 "인천시의회가 쌓아온 의정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방자치가 국가경쟁력의 원천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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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9대 후반기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
사무총장 선임은 인천시의회 역사상 최초로 지방의회 정책 결정과 제도 개선을 주도하는 전국 단위 협의체에서 인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에 따라 정해권 의장은 지방자치의 발전과 지방의회의 독립성 강화를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정해권 의장은 “인천시의회가 쌓아온 의정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방의회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방자치가 국가경쟁력의 원천이 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협의회가 전국 시도의회의 가교이자, 지렛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17개 광역의회 의장들로 구성된 협의기구이다.
지방의회 공동 현안에 대한 의견 조율은 물론 국가 정책에 지방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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