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좋은날? 행운 부른다는 '쌍무지개' 하늘에
장영락 2025. 8. 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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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문경에서 쌍무지개가 만들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경북 문경에서는 오후 3시30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비그 그친 뒤인 오후 7시쯤 무지개가 도시 동쪽과 서쪽 끝을 잇는 형태로 관측됐다.
무지개는 빛의 굴절과 반사로 발생하게 되는데, 쌍무지개는 2번의 굴절과 반사로 1차 무지개에 이어 2차 무지개까지 생성될 때 관측된다.
드물게 관측 가능한 현상이라 예로부터 쌍무지개는 행운의 기운으로 이해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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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경북 문경서 쌍무지개 관측
뉴스1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지난 11일 문경에서 쌍무지개가 만들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경북 문경에서는 오후 3시30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비그 그친 뒤인 오후 7시쯤 무지개가 도시 동쪽과 서쪽 끝을 잇는 형태로 관측됐다.
특히 띠가 이중으로 보이는 쌍무지개가 떠 온라인상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무지개는 빛의 굴절과 반사로 발생하게 되는데, 쌍무지개는 2번의 굴절과 반사로 1차 무지개에 이어 2차 무지개까지 생성될 때 관측된다. 드물게 관측 가능한 현상이라 예로부터 쌍무지개는 행운의 기운으로 이해되기도 했다.
장영락 (ped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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