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전역 후 불면증 고민 “재입대하면 10시에 잘 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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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불면증 방지 아이템을 공개했다.
지난 8월 11일 매거진 'W KOREA' 채널에는 '최초공개! 뷔가 파리까지 들고 온 '찐' 애장품. BTS 뷔가 제이홉 콘서트에서 눈물 흘린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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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불면증 방지 아이템을 공개했다.
지난 8월 11일 매거진 ‘W KOREA’ 채널에는 ‘최초공개! 뷔가 파리까지 들고 온 ‘찐’ 애장품. BTS 뷔가 제이홉 콘서트에서 눈물 흘린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뷔는 영상에서 가방 속 자신의 애장품을 공개했다. 소화제를 꺼낸 뷔는 “제가 음식을 너무 급하게 먹는 게 습관이 돼서 소화제를 체할 때마다 먹는다”라고 말했다.
멜라토닌을 공개한 뷔는 “군복무 중일 때는 10시에 불이 꺼지면 저는 정말 잘 잤다. 이제 전역을 하고 저에게 자유를 주다 보니까 잠을 또 늦게 잔다.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멜라토닌을 먹는다”라며 “다시 재입대해서 또 10시에 자라고 하면 또 잘 잘 것 같다. 그런데 사회에서 이렇게 못 자는 거 보면 그냥 제가 안 자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눈 감고 아무 생각도 안 하려고 한다. 근데 진짜 아무 생각이나 막 난다. 잡생긱이 정말 많이 나는 편이라 ‘코뿔소에 심장이 박힌다면’이라는 생각까지 한다. 절대 그런 걸 안 하려고 이런 걸 먹는다”라고 덧붙였다.
뷔는 멤버들의 콘서트 관람 후기도 전했다. 뷔는 “두 멤버(진, 제이홉)의 콘서트 색깔이 다 달라서 너무 재밌었다. 사실 홉이 형 무대 때 좀 울었다. 혼자서 눈물 찔끔 흘렸다. 정국이랑 같이 부르는 그 장면에 울컥했던 적이 있었는데 창피해서 말을 안 하고 있었다. 전 무대를 당당하게 봤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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