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이호해수욕장에서 13∼17일 해양레저 무료 체험 행사

고성식 2025. 8. 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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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이호해수욕장에서 윈드서핑 등 해양레저를 무료로 배우며 체험하는 '2025 제주 해양레저 스포츠 페스티벌'이 13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12일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로 4번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윈드서핑과 패드보드, 서핑보드, 카약, 딩기요트 등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생활체육지도자와 대한 윈드서핑협회 지도자 등 전문 강사가 교육을 진행한다.

제주도는 지난 10일까지 참가자의 사전 신청을 받았고, 추가 참가자에 대해 현장에서 접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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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바다에서 즐기는 윈드서핑 [연합뉴스 자료 사진]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 이호해수욕장에서 윈드서핑 등 해양레저를 무료로 배우며 체험하는 '2025 제주 해양레저 스포츠 페스티벌'이 13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12일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로 4번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윈드서핑과 패드보드, 서핑보드, 카약, 딩기요트 등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생활체육지도자와 대한 윈드서핑협회 지도자 등 전문 강사가 교육을 진행한다.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17일에는 보드 노젓기(패들링) 대회와 바람 타기(세일링) 대회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 강습받으면 누구나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제주도는 지난 10일까지 참가자의 사전 신청을 받았고, 추가 참가자에 대해 현장에서 접수할 예정이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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