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60억 평창동 집엔 없는 제주 감성 “♥이효리랑 마당에 나가 비 맞곤 해” (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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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이 제주 생활을 회상했다.
8월 11일 오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가 방송됐다.
이상순은 "가끔 이렇게 비 올 때 길거리에서 우산 없어서 비 맞을 때가 있다. 가끔은 이렇게 맞으면 참 시원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공감했다.
이어 이상순은 "제주에 있을 때 아내도 그렇고 비가 오면 가끔 마당에 나가서 맞곤 했다. 기분이 나쁘지 않다. 뭐 매일 계속 맞으면 좀 그렇지만 가끔은 괜찮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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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상순이 제주 생활을 회상했다.
8월 11일 오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가 방송됐다.
이날 한 청취자는 "걷기운동 하다가 갑자기 비가 떨어져서 비 맞으며 집에 가는 중이다"며 "오랜만에 비 맞으니 시원하고 좋다"고 문자를 남겼다.
이상순은 "가끔 이렇게 비 올 때 길거리에서 우산 없어서 비 맞을 때가 있다. 가끔은 이렇게 맞으면 참 시원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공감했다.
이어 이상순은 "제주에 있을 때 아내도 그렇고 비가 오면 가끔 마당에 나가서 맞곤 했다. 기분이 나쁘지 않다. 뭐 매일 계속 맞으면 좀 그렇지만 가끔은 괜찮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결혼했다. 11년간의 제주도 생활을 정리하고 지난해 서울로 이사했다. 부부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단독주택을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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