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이륜차 폭주족 잡는다…충북경찰 집중 단속

임은수 기자 2025. 8. 1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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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은 다가오는 광복절 이륜차 폭주행위를 대비해 연휴기간 전후 집중 단속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충북경찰은 SNS 등 정보공유를 통한 폭주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교통순찰대, 기동순찰대 및 각 경찰서 교통경찰, 지역경찰 등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해 집결 자체를 원천 차단하고,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충북경찰은 "도민의 안전과 평온을 위해 이륜차 폭주행위의 무질서한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현장단속 및 사후검거를 통해 엄중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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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족과 경찰. 충북경찰 제공

[충북]충북경찰청은 다가오는 광복절 이륜차 폭주행위를 대비해 연휴기간 전후 집중 단속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충북경찰은 SNS 등 정보공유를 통한 폭주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교통순찰대, 기동순찰대 및 각 경찰서 교통경찰, 지역경찰 등 가용경력을 최대 동원해 집결 자체를 원천 차단하고,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또 폭주행위 예상구간에 경찰인력을 사전 배치해 진행방향별 부분 통제 후 이륜차 검문 등 집중 단속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공동위험행위 및 난폭 운전 등 폭주행위 발생 시 현장검거를 원칙으로 하되 검거가 곤란할 경우 추적수사를 거쳐 반드시 검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 현충일에도 이륜차 폭주행위 안전활동을 추진해 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등 도로교통법위반 행위와 이륜차번호판 미부착 등 자동차관리법위반 행위로 총 87건을 적발했다.

충북경찰은 "도민의 안전과 평온을 위해 이륜차 폭주행위의 무질서한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현장단속 및 사후검거를 통해 엄중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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