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애플 반독점 위반 주장…"앱스토어 순위 의심"
임유경 2025. 8. 1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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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창업자 일론 머스크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자사 인공지능(AI) 챗봇 앱 '그록(Grok)'의 순위 처리 방식과 관련해 반독점법 위반을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머스크는 1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애플은 오픈AI를 제외한 다른 AI 기업이 앱스토어 1위를 차지할 수 없게 만들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반독점 위반이며 xAI는 즉시 법적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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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만 1위 자리 차지…법적 조치 나설 것"
일론 머스크(사진=AFP)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xAI 창업자 일론 머스크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자사 인공지능(AI) 챗봇 앱 ‘그록(Grok)’의 순위 처리 방식과 관련해 반독점법 위반을 주장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머스크는 1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애플은 오픈AI를 제외한 다른 AI 기업이 앱스토어 1위를 차지할 수 없게 만들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반독점 위반이며 xAI는 즉시 법적 조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전 세계 1위 뉴스 앱인 X와 전체 앱 순위 5위인 그록을 왜 ‘필수 앱 ’ 섹션에 포함하지 않느냐”며 “정치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임유경 (yklim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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