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벌크업 성공 이유 “군대서 하루도 안 빼고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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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군 복무 시절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운동 루틴을 묻자 뷔는 "원래는 3분할로 했다가 지금은 2분할로 바꿨다. 군 복무할 때는 거의 하루도 안 빼고 운동하고, 빠지면 주 6일 정도 했다. 전역을 하고 나서는 시간이 별로 없다 보니까 시간이 될 때문이라도 건강하게 운동을 꾸준히 하려고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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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군 복무 시절 운동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8월 11일 매거진 ‘W KOREA’ 채널에는 ‘최초공개! 뷔가 파리까지 들고 온 ‘찐’ 애장품. BTS 뷔가 제이홉 콘서트에서 눈물 흘린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뷔는 “제가 2년 만에 파리에 오게 됐는데 언젠가 또 파리에 오게 되면 크루아상도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파리 맛집에 빨리 가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파리 길거리에 있는 파리지앵 분위기도 느끼고 싶었다”라고 오랜만에 파리에 온 소감을 밝혔다.
뷔는 자신의 가방 속 애장품을 공개했다. 스트랩을 껀내 뷔는 “제가 운동은 집에서 하면 안 된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나서, 헬스장을 가거나 바깥에서 해야지 제대로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그런 게 생기고 나서 운동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것들을 사 봤다”라고 말했다.
운동 루틴을 묻자 뷔는 “원래는 3분할로 했다가 지금은 2분할로 바꿨다. 군 복무할 때는 거의 하루도 안 빼고 운동하고, 빠지면 주 6일 정도 했다. 전역을 하고 나서는 시간이 별로 없다 보니까 시간이 될 때문이라도 건강하게 운동을 꾸준히 하려고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를 도와주시는 PT 선생님들이 정말 거대하신 분들이라서 그분들에게 강하게 PT를 받다 보니까 제 몸무게에서 제가 칠 수 있는 증량은 좀 세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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