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통령 지지율 최저치 원인 '이춘석·조국·세제개편'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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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원인을, 이춘석 의원의 '주식 차명거래 의혹', 조국 전 법무장관에 대한 사면, 그리고 '반시장적' 세제 개편안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곽 대변인은 또, 조국 전 법무장관과 윤미향 전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에 대한 사면을 '최악의 정치사면'으로 평가했고, 양도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10억으로 낮추는 세제 개편안으로 이 대통령의 '코스피 5000'이 허황된 공약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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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원인을, 이춘석 의원의 '주식 차명거래 의혹', 조국 전 법무장관에 대한 사면, 그리고 '반시장적' 세제 개편안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정권 신뢰 상실의 가장 큰 요인은 도덕성 실종"이라며 "국정기획위원회에서 AI 정책을 총괄한 이춘석 의원이 정책 발표 당일 주식을 차명거래한 것은 대통령 측근 배만 불려주겠다는 전형적인 '권력형 비리'라고 지적했습니다.
곽 대변인은 또, 조국 전 법무장관과 윤미향 전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에 대한 사면을 '최악의 정치사면'으로 평가했고, 양도세 부과 대주주 기준을 10억으로 낮추는 세제 개편안으로 이 대통령의 '코스피 5000'이 허황된 공약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곽 대변인은 "취임 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대통령 지지율은 민심이 보내는 냉정한 경고"라며 "국민 목소리를 귀담아듣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4860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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