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창빈, 생일 맞아 1억 원 기부

정병근 2025. 8. 12. 10: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창빈이 생일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1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창빈은 지난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삼성서울병원 관계자는 "창빈 씨의 따뜻한 마음과 1억 원의 기부금이 환아와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부금은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회복과 건강한 성장에 보탬 되길"

스트레이 키즈 창빈이 자신의 생일을 맞아 소아청소년 환아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JYP엔터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창빈이 생일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1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창빈은 지난 11일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경제적 여건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아의 수술비와 치료비, 심리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창빈은 소속사를 통해 "생일을 맞아 팬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고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더없이 감사한 마음이다. 저의 마음이 아이들의 회복과 건강한 성장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부 취지를 전했다.

삼성서울병원 관계자는 "창빈 씨의 따뜻한 마음과 1억 원의 기부금이 환아와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부금은 아이들의 치료와 회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창빈은 꾸준한 나눔과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2025년 경남·경북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함께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와 월드비전에 각각 4억 원씩 기부했으며, 그 전인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구호에 써달라며 국제구호단체 '더프라미스'에 후원해 '아너스클럽'으로 위촉됐다.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전 세계 34개 지역 54회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dominATE(도미네이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약 220만 관객 규모의 역대급 월드 투어로 K팝 새 역사를 쓴 이들은 오는 8월 22일 2년여 만의 정규 앨범 'KARMA(카르마)'를 발매한다.

kafk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