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고생 많았다"…최강욱 "윤두머리 절대 용서 안해"
유영규 기자 2025. 8. 1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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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늘(12일)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 결정과 관련, "이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특별사면을 존중하고 환영한다"며 "조국, 최강욱 등 고생 많으셨다. 축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페이스북에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여권에서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최강욱 전 의원이, 야권에서는 홍문종·정찬민 전 의원 등이 포함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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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늘(12일)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 결정과 관련, "이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특별사면을 존중하고 환영한다"며 "조국, 최강욱 등 고생 많으셨다. 축하한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 페이스북에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여권에서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최강욱 전 의원이, 야권에서는 홍문종·정찬민 전 의원 등이 포함됐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편 최 전 의원은 사면이 확정된 후 페이스북에 "분에 넘치는 격려를 받았다. 더 성찰하고, '차카게'(착하게) 살겠다"며 "단, '윤두머리'(윤석열·내란우두머리 합성어)는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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