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AI연구원·네이버클라우드, 초거대AI 추진협 공동회장사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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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지난 11일 이 기관 산하의 초거대AI(인공지능) 추진협의회의 정기 회의에서 LG AI연구원, 네이버클라우드 2곳이 공동 협의회 회장사로 연임됐다고 12일 밝혔다.
2023년 초거대AI추진협의회가 출범할 당시 LG AI연구원과 네이버클라우드가 공동 회장사로 선임된 후 2년만에 다시 이들 2개사가 공동 회장사로 연임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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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는 지난 11일 이 기관 산하의 초거대AI(인공지능) 추진협의회의 정기 회의에서 LG AI연구원, 네이버클라우드 2곳이 공동 협의회 회장사로 연임됐다고 12일 밝혔다.
2023년 초거대AI추진협의회가 출범할 당시 LG AI연구원과 네이버클라우드가 공동 회장사로 선임된 후 2년만에 다시 이들 2개사가 공동 회장사로 연임된 것이다.
현재 초거대AI협의회에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를 비롯해 △LG CNS, SK AX, 삼성SDS, 롯데이노베이트 등 IT서비스 기업 △마음AI, 뤼튼, 이스트소프트 등 AI 소프트웨어 기업 △메가존클라우드, 베스핀글로벌 등 AI·클라우드 기업 등 153개사가 가입돼 있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40여 개사가 참석해 1기 공동회장사를 맡았던 두 기업의 2기 연임을 결정했다. 협의회는 △AI 활용 수요처 발굴 및 기업 간 협업 강화 △AI 기본법 등 주요 정책·제도·규제 개선 건의 활동 △AI 페스타 등 대국민 행사 추진을 통한 저변 확대 △산학연관 협업 활성화 등의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조준희 협회장은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 AI 산업 발전이라는 공통의 목표 아래 활발히 활동해 준 협의회사들 덕분에 협의회가 단기간에 AI 대표 단체로 도약할 수 있었다"며 "제1기 협의회를 잘 이끌어주신 회장단의 연임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초거대AI추진협의회가 AI 기업 간 핵심 교류의 장이 돼 우리 AI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국상 기자 gshwa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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