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조국·최강욱 고생 많았다"…崔 "윤두머리 용서 안 해"
이슬기 2025. 8. 1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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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2일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 결정과 관련, "이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특별사면을 존중하고 환영한다"며 "조국, 최강욱 등 고생 많으셨다. 축하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여권에서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최강욱 전 의원이, 야권에서는 홍문종·정찬민 전 의원 등이 포함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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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2일 이재명 대통령의 광복절 특별사면 결정과 관련, "이 대통령의 고유 권한인 특별사면을 존중하고 환영한다"며 "조국, 최강욱 등 고생 많으셨다. 축하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여권에서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최강욱 전 의원이, 야권에서는 홍문종·정찬민 전 의원 등이 포함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편 최 전 의원은 사면이 확정된 후 페이스북에 "분에 넘치는 격려를 받았다. 더 성찰하고, '차카게'(착하게) 살겠다"며 "단, '윤두머리'(윤석열·내란우두머리 합성어)는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고 적었다.
wi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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