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영상 올린 김태희, 남편 비는 "집으로 와라" 애원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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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2년 만에 뉴욕에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김태희가 영상 업로드에 서툴다는 글을 본 남편 비는 "제가 알려드릴게요. 저희 집으로 오세요"라는 댓글을 남겨 달달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서울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한 김태희는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육아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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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김태희가 2년 만에 뉴욕에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남편 비의 달콤한 댓글까지 더해져 핑크빛 기류가 물씬 풍겼다.
지난 11일 김태희는 자신의 계정에 "영상은 처음 올려보는 것 같다. 보정도 하고 음악도 깔고 싶지만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오랜만에 전한 소식에 온라인은 뜨겁게 달궜다.
공개된 영상에는 뉴욕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여유를 즐기는 김태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최근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버터플라이' 행사 참석차 미국을 방문했으며 "덕분에 오랜만에 방문한 뉴욕"이라며 친한 친구를 만나고 여행을 즐기는 근황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진 많이 올려 달라. 너무 보고 싶다", "언니 외모는 보정이나 음악이 필요 없다"라며 김태희의 소식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김태희가 영상 업로드에 서툴다는 글을 본 남편 비는 "제가 알려드릴게요. 저희 집으로 오세요"라는 댓글을 남겨 달달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팬들은 "사랑꾼이다", "스윗하다"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태희는 이번 '버터플라이' 현지 행사에서 변함없는 미모와 기품 있는 아우라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창한 영어로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여유로운 표정과 자신감 있는 목소리가 돋보여 현지 매체와 팬들은 "여전히 완벽한 비주얼과 지적인 매력을 겸비한 배우"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울대학교 의류학과를 졸업한 김태희는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육아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김태희가 출연한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버터플라이'는 13일 전 세계 공개되며 국내에서는 22일 tvN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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