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최정은, '첫, 사랑을 위하여' OST로 활약…발매 첫주 인기 급상승

정혜원 기자 2025. 8. 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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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즈나 최정은이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최정은은 지난 5일 발매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의 OST 파트 1 '러버'에 참여하며 보컬리스트로의 역량을 성공적으로 입증했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드라마 OST 가창을 맡은 최정은은 '러버'의 순수하고 서정적인 무드를 섬세한 음색으로 풀어내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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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즈나 최정은. 제공| 웨이크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이즈나 최정은이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최정은은 지난 5일 발매된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의 OST 파트 1 '러버'에 참여하며 보컬리스트로의 역량을 성공적으로 입증했다.

'러버'는 사랑을 가장 순수한 시선으로 담아낸 곡으로, 발매 첫 주부터 주요 음원 차트 최신 발매 부문 상위권에 올랐다.

데뷔 이래 처음으로 드라마 OST 가창을 맡은 최정은은 '러버'의 순수하고 서정적인 무드를 섬세한 음색으로 풀어내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렸다.

또한 최정은은 최근 이즈나 공식 유튜브를 통해 '러버' 녹음 현장을 공개하며 관심을 고조시켰다. 영상 속 최정은은 긴장하는 모습도 잠시, 첫 소절부터 감미로운 보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디렉터의 주문을 바로 수용하고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녹음을 마친 최정은은 "열심히 준비했고 잘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며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이즈나의 정은이 되겠다"라고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

최정은이 속한 그룹 이즈나는 중독성 강한 사운드로 사랑받은 '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다수의 글로벌 페스티벌에도 출연하며 퍼포먼스 강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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