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선 넘는 장난…"엄마 경찰 조사까지 받았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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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남이 어린 시절 장난기로 인해 벌어진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은 '방구석 쫄보 강남, 카메라 있다고 아내 앞에서 센 척하다가 제작진 다 데리고 집에 가게 된 슬픈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평소 장난기가 많기로 유명한 강남의 어린 시절 일화가 눈길을 끌었다.
강남은 개인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 여전한 장난기를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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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가수 강남이 어린 시절 장난기로 인해 벌어진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1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은 '방구석 쫄보 강남, 카메라 있다고 아내 앞에서 센 척하다가 제작진 다 데리고 집에 가게 된 슬픈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강남-이상화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평소 장난기가 많기로 유명한 강남의 어린 시절 일화가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내 지인이 강남이 어린 추성훈 같다고 하더라. 장난꾸러기, 날 것의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강남은 "옛날에 엄마한테 심하게 맞아서 복수로 화장실 물을 안 내리고 나오기도 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엄마랑 외출할 때 경찰 아저씨가 지나가면 도와달라고 외쳐서 엄마가 조사받은 적도 있다. 심지어 계속 모르는 사람이라고 했다. 실제 상황"이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강남은 개인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 여전한 장난기를 뽐내고 있다. 그는 "차를 예쁘게 꾸며주겠다"라며 이상화의 2억 원대 슈퍼카를 분홍색 페인트로 칠하는 장난을 쳐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를 본 이상화는 "최악이다. 대체 무슨 짓이냐. 눈물 날 것 같다"라며 분노를 숨기지 못했지만 "수성 페인트라 떼어낼 수 있다"라는 말을 듣고 안도했다. 해당 영상은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213만 회(8월 12일 기준)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2011년 그룹 'M.I.B'로 데뷔한 강남은 MBC '나 혼자 산다',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등 여러 방송에서 예능감을 드러내며 사랑받았다. 그는 지난 2019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결혼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강남, 채널 '짠한형 신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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