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치지직, 출시 후 최대 이용자 기록…시청시간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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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앱의 월간 활성 이용자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와이즈앱·리테일은 12일 지난달 치지직의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 증가한 242만명을 기록, 앱 출시 이후 최대치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앱 사용 시간 역시 동월 대비 91% 증가한 8억4천700만분으로 집계됐다.
한편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동영상 앱은 유튜브(MAU 4천705만명)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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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앱 사용 순위 [와이즈앱 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yonhap/20250812101123331akku.jpg)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 앱의 월간 활성 이용자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와이즈앱·리테일은 12일 지난달 치지직의 월간 활성 이용자수(MAU)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7% 증가한 242만명을 기록, 앱 출시 이후 최대치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앱 사용 시간 역시 동월 대비 91% 증가한 8억4천700만분으로 집계됐다.
네이버는 글로벌 빅테크에 비해 상대적 부진을 면치 못해온 동영상 분야에서 점유율 확대를 위해 버추얼 스튜디오 '모션 스테이지'를 운영하는 등 치지직 육성에 공을 들여왔다.
실시간 방송 및 각종 스포츠, e-스포츠 중계 등 영역 확장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동영상 앱은 유튜브(MAU 4천705만명)로 나타났다.
이어 인스타그램(2천747만), 넷플릭스(1천456만), 틱톡(1천115만), 쿠팡플레이(739만), 티빙(601만), 치지직 순이었다.
kyung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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