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이제는 '믿보배' 스크린 스타…악마까지 접수한 새 얼굴을 기대해

김현록 기자 2025. 8. 12. 1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윤아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해 그동안 본 적 없던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임윤아가 출연하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연출 이상근, 제작 (주)외유내강)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와 이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로, 영화 '엑시트' 이상근 감독과 임윤아의 재회는 물론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무해한 재미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스틸. 포스터. 제공|CJ ENM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임윤아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해 그동안 본 적 없던 새로운 얼굴을 선보인다.

임윤아가 출연하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연출 이상근, 제작 (주)외유내강)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와 이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로, 영화 ‘엑시트’ 이상근 감독과 임윤아의 재회는 물론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무해한 재미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임윤아는 낮에는 정셋빵집을 운영하고 새벽에는 악마로 깨어나는 ‘정선지’ 역을 맡아, 머리부터 발끝까지 외적인 스타일링부터 목소리 톤, 표정, 걸음걸이, 웃음소리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낮과 밤의 두 인물을 전혀 다른 모습으로 구현, 예상치 못한 반전 매력을 그려내며 올여름 극장가에 짜릿한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임윤아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유쾌한 코믹과 더불어 인간적인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힐링 이야기까지 예고하면서, 악마로 변신한 임윤아가 선사할 웃음과 감동의 조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스틸. 포스터. 제공|CJ ENM

무엇보다 그동안 영화 ‘공조’ 시리즈, ‘기적’, ‘엑시트’ 등 여러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뜨거운 호평을 이끌었던 임윤아가 이번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해 지금껏 보지 못한 색다른 캐릭터 변신에 나서는 만큼, 어떠한 활약과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임윤아의 다채로운 면면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1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스틸. 포스터. 제공|CJ ENM
▲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스틸. 포스터. 제공|CJ ENM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