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지수, 1년여 만에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미 관세 불안감 후퇴”

유진아 2025. 8. 1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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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케이225 평균주가가 12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도쿄증시에서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7.84포인트(0.66%) 오른 4만2098.32에 개장했다.

장 초반 4만2300대까지 오르며 지난해 7월 11일 기록한 종전 최고치(4만2224)를 넘어섰다.

오전 9시 25분 기준 닛케이지수는 전일보다 1.91% 상승한 4만261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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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


일본 닛케이225 평균주가가 12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도쿄증시에서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7.84포인트(0.66%) 오른 4만2098.32에 개장했다. 장 초반 4만2300대까지 오르며 지난해 7월 11일 기록한 종전 최고치(4만2224)를 넘어섰다. 오전 9시 25분 기준 닛케이지수는 전일보다 1.91% 상승한 4만2618을 기록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미국 관세정책에 대한 불안감 후퇴와 기업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 상승의 버팀목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유진아 기자 gnyu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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