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심사 출석한 김건희, 가방으로 나타낸 심정?...'HOPE' [TF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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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특검팀은 지난 7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자본시장법), 공천개입(정치자금법), 건진법사·통일교 청탁(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김 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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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10분 김 여사의 구속영장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
김 씨는 이날 오전 9시27분께 법원에 도착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의 의미가 무엇이냐", "명품 선물 관련 진술이 사실이 맞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는 답을 하지 않았다. 청사 내부에 들어서 취재진에 고개 숙여 인사한 뒤 검색대를 통과했다.

특검팀은 지난 7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자본시장법), 공천개입(정치자금법), 건진법사·통일교 청탁(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 혐의로 김 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 출범 36일 만이자 김 씨를 불러 첫 조사를 벌인 지 하루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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