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렌탈서비스 유버스, ‘오로라 직수 정수기’로 소비자 만족도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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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렌탈서비스 유버스(대표 가철)는 '오로라 직수 정수기'가 사용자 중심의 설계와 고기능 편의성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렌탈서비스가 최근 '오로라 직수 정수기' 구매 후 1개월 이상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제품의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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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렌탈서비스 유버스(대표 가철)는 ‘오로라 직수 정수기’가 사용자 중심의 설계와 고기능 편의성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렌탈서비스가 최근 ‘오로라 직수 정수기’ 구매 후 1개월 이상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제품의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에서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소비자들이 꼽은 주요 만족 요인은 ▲폭 16cm의 슬림한 사이즈 ▲가독성이 뛰어난 대형 LED 디스플레이 ▲별도 관리 없이 위생을 유지할 수 있는 자동 살균 기능 등이다. 이 외에도 심플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렌탈료, 초고온수 출수 기능, 저소음 설계, 미사용 시 자동으로 절전되는 히든 디스플레이 기능 등이 편의성을 높인 요소로 평가받았다.
이러한 긍정적 반응은 최근 주목받는 소비 트렌드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과도 맞닿아있다. 반복적인 가사 노동을 줄이고 여유 시간을 확보하려는 소비자들이 간편하면서도 고기능을 갖춘 제품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로라 직수 정수기’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설계된 제품이다. 버튼 한 번으로 물의 온도와 양을 설정할 수 있는 직관적인 조작 방식, 동급 최대 크기의 폰트를 적용한 디스플레이 등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히든 터치 방식의 전면부와 교체 가능한 패널, 자주 사용하는 용량을 자유롭게 설정해 둘 수 있는 ‘마이용량’ 기능 등 개인 맞춤형 요소도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위생 관리에도 편의성을 더했다. 유로 자동세척 시스템과 출수구 UV-LED 살균 시스템이 기본 탑재돼, 별도의 관리 없이도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현대렌탈서비스 관계자는 “제품을 설계할 때 기술적인 완성도는 물론 사용자 경험, 즉 편의성과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것이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설계와 실용성을 갖춘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렌탈서비스 유버스는 고객 감사의 의미로 ‘오로라 직수 정수기’ 렌탈료 반값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관련 내용은 유버스 전국 지사 및 대리점, 공식 온라인몰 ‘유버스몰’과 네이버 쇼핑내 ‘유버스 렌탈 스토어’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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