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정거장 명칭 다음 달 확정
정재훈 2025. 8. 12. 10:01
[KBS 대전]대전시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의 정거장 45곳의 명칭이 다음달 확정됩니다.
대전시는 트램 정거장 45곳의 명칭이 어제 지명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역의 명칭을 보면 대전역과 정부청사역, 유성온천역 등 환승역은 기존 역명과 동일하게 유지하고, 병원과 대학, 시장 등 주요 공공시설은 역명에 함께 병기하는 방식이 적용됐습니다.
대전시는 국립국어원에 로마자와 한자 표기를 의뢰한 뒤 다음 달 최종 명칭을 확정 공고할 계획입니다.
정재훈 기자 (jjh119@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산재 공시하면 주가 폭락? “실제 영향 있었다”
- 유럽 가성비 여행지 ‘이곳’, 지금은 ‘물가 폭탄 구역’ [특파원 리포트]
- [단독] 김 여사 인척집 ‘고가 시계’…구매자는 “김 여사 요청으로 구입…비화폰 연락”
- 8.15 앞두고 심상치 않은 중·일 분위기…‘항일영화’ 돌풍에 피습 잇따라 [이런뉴스]
- “봉이 빙선달?” 얼음만 1만 2천원 ‘평양빙수’ 논란 [잇슈#태그]
- “여성 사우나가 밖에서 훤히”…호텔 측 공식 사과 [잇슈 키워드]
- “내겐 제일 소중해”…‘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 [잇슈 SNS]
- [잇슈 키워드] “양산 활짝 편 중년 여성”…버스 안 목격담 논란
- 5천만 원 이하 연체빚 ‘신용사면’…코로나 이후 3번째
- 일가족 3명 숨진 아파트 화재…“외부 침입 흔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