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쇼핑몰 공사장서 60대 추락해 전신 골절
권민규 기자 2025. 8. 1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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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 공사 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6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1일) 저녁 6시쯤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 공사 현장에서 고소 작업대에 올라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근로자 A 씨가 6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A 씨는 조명업체 소속 근로자로 쇼핑몰 시설 에스컬레이터 조명선 제거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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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현장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 공사 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6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1일) 저녁 6시쯤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 공사 현장에서 고소 작업대에 올라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근로자 A 씨가 6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A 씨는 얼굴과 몸통, 다리 등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조명업체 소속 근로자로 쇼핑몰 시설 에스컬레이터 조명선 제거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 씨의 안전장비 착용 여부와 현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민규 기자 minq@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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