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힙업 뒤태 사진..'쌍둥이맘' 한그루, 바디수트 입고 '핫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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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그루가 핫한 뒤태를 공개했다.
한그루는 12일 자신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바디수트를 입고 필라테스 자세를 소화하며 힙업 뒤태를 숨기지 않고 있다.
앞서 한그루는 "건강하게 살기 위해 잘챙겨먹고 운동하며 건강히 7kg 증량 성공. 마른 것만 예쁜거라 생각하고 늘 키로수에 집착하고 악착같이 식단하고 42키로로 살아왔는데 지금 저는 7키로 증량한, 지금 제 몸에 너무 만족해요"라며 "맛있는거 먹고 운동 마니해야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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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그루가 핫한 뒤태를 공개했다.
한그루는 12일 자신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바디수트를 입고 필라테스 자세를 소화하며 힙업 뒤태를 숨기지 않고 있다.



앞서 한그루는 "건강하게 살기 위해 잘챙겨먹고 운동하며 건강히 7kg 증량 성공. 마른 것만 예쁜거라 생각하고 늘 키로수에 집착하고 악착같이 식단하고 42키로로 살아왔는데 지금 저는 7키로 증량한, 지금 제 몸에 너무 만족해요"라며 "맛있는거 먹고 운동 마니해야지"라고 전했다.
이어 "20살 때부터 수업받던 원장님이랑 레슨하고 나면 사지가 찢기는 고통을 느끼지만, 끝나자마자 시원하고 날라갈 거 같은 이 기분은… 중독 그잡채.. 담주는 촬영 중간 짬에도 갈거다"라고 전했다.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얻었지만, 2022년 9월 파경을 맞았다.



한그루는 최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아이들을 혼자 키우고 있다. 혼자 키운지 지금 2년 넘었다"라고 밝히고 출산 이후 7년 만의 KBS 드라마 복귀에 대해 "매일 집에서 육아만 하다가 오랜만의 복귀라 걱정이 됐는데 너무 즐겁다. 육아가 더 힘든 것 같다"며 워킹맘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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