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경북 여행지, ‘영주 무섬마을·선비세상’
강전일 2025. 8. 12. 09:47
[KBS 대구]경북문화관광공사가 8월 경북 여행 추천 장소로 영주 무섬마을과 선비세상을 선정했습니다.
무섬마을은 외나무다리를 비롯해 강과 마을이 어우러진 전통 풍경으로 유명하며, 조선시대 전통 가옥들이 여름 시골 정취를 자아냅니다.
또 영주 선비세상은 조선시대 선비 문화와 예절, 전통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강전일 기자 (kork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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