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갈림길 김건희, 서울중앙지법 도착…취재진 질문엔 침묵 [영상]

장현은 기자 2025. 8. 12. 09: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가 조작과 공천 개입, 금품 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건희 여사가 12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참석하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9시26분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했고, "명품 선물 관련 사실대로 진술한 게 맞는지" "명품 시계를 왜 달라고 한 건지"라고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올라갔다.

김 여사 영장실질심사는 오전 10시10분부터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 주재로 시작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알선수재)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주가 조작과 공천 개입, 금품 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건희 여사가 12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참석하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9시26분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했고, “명품 선물 관련 사실대로 진술한 게 맞는지” “명품 시계를 왜 달라고 한 건지”라고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올라갔다. 김 여사 영장실질심사는 오전 10시10분부터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 주재로 시작된다.

장현은 기자 mix@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