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쇼핑몰 공사장서 60대 근로자 6m 아래 추락…생명엔 지장 없어 중상

박양수 2025. 8. 12. 09: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 공사 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6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9분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 공사 현장에서 고소 작업대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6m 아래로 떨어졌다.

조명업체 소속 근로자인 A씨는 쇼핑몰 시설 에스컬레이터 조명선 제거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9구급차 [연합뉴스]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 공사 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6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9분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 공사 현장에서 고소 작업대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근로자 A씨가 6m 아래로 떨어졌다.

A씨는 얼굴과 몸통, 다리 등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명업체 소속 근로자인 A씨는 쇼핑몰 시설 에스컬레이터 조명선 제거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양수 기자 yspark@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