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쇼핑몰 공사장서 60대 근로자 6m 아래 추락해 중상
유영규 기자 2025. 8. 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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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 공사 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6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9분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 공사 현장에서 고소 작업대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근로자 A 씨가 6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A 씨는 조명 업체 소속 근로자로 쇼핑몰 시설 에스컬레이터 조명 선 제거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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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구급차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 공사 현장에서 60대 근로자가 6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9분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 내 쇼핑몰 신축 공사 현장에서 고소 작업대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 근로자 A 씨가 6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A 씨는 얼굴과 몸통, 다리 등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조명 업체 소속 근로자로 쇼핑몰 시설 에스컬레이터 조명 선 제거 작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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