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표 후보 4명, 부산서 두 번째 합동연설회
박찬범 기자 2025. 8. 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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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8·22 전당대회에 출마한 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이 오늘(12일) 부산에서 열리는 두 번째 합동연설회에 나섭니다.
당 대표 후보인 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 후보는 가장 마지막 순서로 각자 8분간 연설합니다.
이날 행사는 지난 8일 대구 합동연설회에 이어 두 번째로, 다음날인 13일엔 대전(충청·호남), 14일엔 경기 일산(수도권·강원·제주)에서 이틀 연속 잇달아 연설회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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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전대 본선 진출한 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에 출마한 대표·최고위원 후보들이 오늘(12일) 부산에서 열리는 두 번째 합동연설회에 나섭니다.
당 대표 후보인 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 후보는 가장 마지막 순서로 각자 8분간 연설합니다.
청년 최고위원 후보 박홍준·손수조·우재준·최우성 등 4명이 가장 먼저 정견을 발표합니다.
이어 김근식·김민수·김재원·김태우·손범규·신동욱·양향자·최수진 최고위원 후보가 연단에 오릅니다.
이날 행사는 지난 8일 대구 합동연설회에 이어 두 번째로, 다음날인 13일엔 대전(충청·호남), 14일엔 경기 일산(수도권·강원·제주)에서 이틀 연속 잇달아 연설회가 개최됩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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