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BTS 넘어섰다!

문완식 기자 2025. 8. 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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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스포티파이(Spotify) 미국 차트에서 K팝을 대표하는 존재감을 빛냈다.

이는 K팝 가수로서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 최다 누적 스트리밍 기록이다.

지민은 현재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가장 성공한 K팝 가수로서 각종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Who'는 해외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없이 솔로가수 지민만의 힘으로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톱 송' 차트 1위에 오르며, 해당 차트 1위에 오른 최초이자 유일한 K팝 가수의 솔로곡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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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스포티파이 차트 솔로·그룹 포함 K팝 가수 최다 스트리밍 달성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지민, BTS 넘어섰다!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스포티파이(Spotify) 미국 차트에서 K팝을 대표하는 존재감을 빛냈다.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미국 차트에 따르면 지민은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총 5억 4600만 이상의 누적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는 K팝 가수로서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 최다 누적 스트리밍 기록이다.

지민은 기존에 그룹 방탄소년단이 보유하고 있던 5억 4500만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지민은 그룹 및 솔로가수 모두 통틀어 해당 차트 역사상 가장 많은 스트림을 달성한 K팝 가수가 됐다.
지민, BTS 넘어섰다!

지민은 현재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가장 성공한 K팝 가수로서 각종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먼저 솔로2집 'MUSE'(뮤즈)의 타이틀곡 'Who'(후)는 해당 차트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K팝 곡으로, 총 3억 8694만 (필터링 후)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K팝 원톱다운 음원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지민, BTS 넘어섰다!

또 K팝 최초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 역대 최다 스트리밍 송 리스트' 상위 100위 내 진입에 성공한 바 있는 'Who'는 빌리 아일리시의 'Bad Guy'를 뛰어넘어 현재 해당 리스트 97위에 랭크되어 있다.

'Who'는 해외 유명 아티스트와 협업없이 솔로가수 지민만의 힘으로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톱 송' 차트 1위에 오르며, 해당 차트 1위에 오른 최초이자 유일한 K팝 가수의 솔로곡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한 스포티파이 미국 차트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앨범에 오른 'MUSE'는 스포티파이 미국 톱 앨범 차트에서 48를 보낸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솔로 앨범의 기록을 세우며 막강한 현지 인기를 증명했다.

한편 지민의 '후'는 스포티파이 미국 '데일리 톱 송 차트'에서 373일간 머무르며 발매 1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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