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비오, 라디오→축제 종횡무진…아이코닉한 존재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오는 지난 5일 디지털 싱글 '아이코닉'(ICONIC (Feat. 창모 (CHANGMO))을 발매하고 1년 1개월 만에 컴백했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미장센과 다양한 콘셉트로 비오만의 아이코닉함을 담아 호평을 받았다.
한편 비오의 디지털 싱글 '아이코닉'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비오(BE'O)가 전방위 활동으로 아이코닉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비오는 지난 5일 디지털 싱글 '아이코닉'(ICONIC (Feat. 창모 (CHANGMO))을 발매하고 1년 1개월 만에 컴백했다. 발매 직후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 지난 8일에는 KBS Cool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친근한 입담으로 신곡 관련 이야기를 전하며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외에도 컴백을 앞두고 '제28회 보령머드축제' 무대에서 신곡 일부를 선공개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으며, 여름 대표 축제 '2025 대전 0시 축제'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코닉'은 중독성 강한 훅과 타이트하게 주고받는 래핑이 매력적인 힙합 트랙으로, 비오의 자기반성과 더불어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비오 2.0의 탄생을 알리는 이 곡은 발매 직후 주요 음원 사이트 최신 발매 차트와 인기 지표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며 비오의 여전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미장센과 다양한 콘셉트로 비오만의 아이코닉함을 담아 호평을 받았다. 각기 다른 내면과 감정을 표현한 그래픽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관을 열고 몸을 일으키는 장면에서는 새로운 챕터를 향한 비오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한편 비오의 디지털 싱글 '아이코닉'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병만, 전처 딸 파양 인정 받았다…법적 관계 정리
- [단독] 김병만 영화 '현상수배' 합류, 9월 결혼 앞두고 열일
- 애즈원 이민 사망, 남편이 최초 발견 "美거주 크리스탈 급거 귀국" [ST이슈]
- '결혼 논란' 신지 "코요태 끝났단 댓글 가장 아파, 제가 잘하겠다" 눈물(유퀴즈) [텔리뷰]
- 백종원, 꼬리무는 악재…농지법 위반 논란 백석공장 폐쇄 [ST이슈]
- '엠카' 출연 美 유명가수 D4vd, 10대 살해 혐의로 기소 "무죄 주장" [ST@할리웃]
-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했다가 불매 역풍…A 사 "즉시 판매 종료"
-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안경으로 숨기지 못한 미모 유전자 [스타엿보기]
- 10년 연애 결실 옥택연→신지·윤보미, 핑크빛 새출발 [ST이슈]
- 박나래 자택 침입한 절도범, 징역 2년 최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