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비오, 라디오→축제 종횡무진…아이코닉한 존재감

정예원 기자 2025. 8. 12. 09: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비오는 지난 5일 디지털 싱글 '아이코닉'(ICONIC (Feat. 창모 (CHANGMO))을 발매하고 1년 1개월 만에 컴백했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미장센과 다양한 콘셉트로 비오만의 아이코닉함을 담아 호평을 받았다.

한편 비오의 디지털 싱글 '아이코닉'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비오 / 사진=빅플래닛메이드엔터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비오(BE'O)가 전방위 활동으로 아이코닉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비오는 지난 5일 디지털 싱글 '아이코닉'(ICONIC (Feat. 창모 (CHANGMO))을 발매하고 1년 1개월 만에 컴백했다. 발매 직후 MBC FM4U '친한친구 이현입니다', 지난 8일에는 KBS Cool FM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친근한 입담으로 신곡 관련 이야기를 전하며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외에도 컴백을 앞두고 '제28회 보령머드축제' 무대에서 신곡 일부를 선공개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으며, 여름 대표 축제 '2025 대전 0시 축제'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는 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코닉'은 중독성 강한 훅과 타이트하게 주고받는 래핑이 매력적인 힙합 트랙으로, 비오의 자기반성과 더불어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비오 2.0의 탄생을 알리는 이 곡은 발매 직후 주요 음원 사이트 최신 발매 차트와 인기 지표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내며 비오의 여전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감각적인 미장센과 다양한 콘셉트로 비오만의 아이코닉함을 담아 호평을 받았다. 각기 다른 내면과 감정을 표현한 그래픽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관을 열고 몸을 일으키는 장면에서는 새로운 챕터를 향한 비오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한편 비오의 디지털 싱글 '아이코닉'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