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맥스, 역대 최고 실적에도 美 사업 부진… 10%대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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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가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내고도 해외 성과 부진으로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17분 기준 코스맥스는 전 거래일 대비 2만3500원(9.94%) 내린 21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맥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6236억원, 영업이익은 608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30%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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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가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내고도 해외 성과 부진으로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17분 기준 코스맥스는 전 거래일 대비 2만3500원(9.94%) 내린 21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스맥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6236억원, 영업이익은 608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 30%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수치다.
하지만 미국에서 적자 폭이 커지면서 시장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에서 신규 고객 수주가 지연되면서 순적자가 204억원으로 확대됐다”며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도 “미국 실적이 흑자 전환하는 시점부터 우상향 가능성이 열릴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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