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출입문 앞 노상 방뇨…아이 엄마는 뒷정리 없이 '쌩~'[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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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앞 가게에서 노상 방뇨한 아이의 엄마가 뒷정리 없이 자리를 뜨는 장면이 포착됐다.
A 씨에 따르면 얼마 전 한 여성이 자녀와 함께 편의점을 찾았다.
아이가 편의점에 가고 싶다고 하자 엄마는 차에 가 있으라고 이야기했다.
뒤늦게 계산을 마치고 편의점을 나온 엄마가 이 장면을 목격하고 잠시 멈칫하더니 아이를 차에 태우고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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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편의점 앞 가게에서 노상 방뇨한 아이의 엄마가 뒷정리 없이 자리를 뜨는 장면이 포착됐다.
11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강원도 철원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A 씨가 겪은 일화가 전해졌다.
A 씨에 따르면 얼마 전 한 여성이 자녀와 함께 편의점을 찾았다. 아이가 편의점에 가고 싶다고 하자 엄마는 차에 가 있으라고 이야기했다.
영상에 따르면 아이는 편의점 밖으로 나와 차를 타나 싶더니 다시 나왔다. 이후 편의점 앞 인도에서 바지를 훌렁 내리고 노상 방뇨를 했다.

뒤늦게 계산을 마치고 편의점을 나온 엄마가 이 장면을 목격하고 잠시 멈칫하더니 아이를 차에 태우고 가버렸다.
이에 뒷정리는 A 씨 몫이 됐다. A 씨는 "가게 밖에 화장실이 있었다. 문의라도 했으면 알려줄 수 있었는데 그것도 하지 않고 볼일을 보게 했다"며 황당해했다.
누리꾼들은 "아이의 모습은 부모의 모습이다", "너무 급했나 보다", "편의점 화장실 허용하는 곳 별로 없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r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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