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수해 복구 총력"..시민체육대회 취소
이주이 2025. 8. 12. 09:05
서산시가 지난달 극한호우로 발생한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이 최우선이라며, 다음(9) 달 20일부터 이틀간 개최할 예정이던 시민체육대회를 취소했습니다.
가장 먼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서산에서는 극한호우로 2명이 숨지고, 1천500여 건의 시설 피해가 발생해 피해액이 55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앞서 예산군도 당초 다음 달 열 예정이던 군민체육대회'를 전격 취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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