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이수지·바밍타이거…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올해도 핫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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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이 다시 돌아온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핫스타와 핫셀럽이 총출동해 음악·아트·학문·패션을 아우르는 글로벌 문화 페스티벌을 펼친다.
올해는 총 39개 팀이 참여한다.
올해는 시민 참여와 접근성을 강화해 티켓이 없어도 즐길 수 있는 오픈 라디오·무료 워크인 프로그램, 유튜브 생중계, 외국인 대상 영문 서비스와 실시간 통역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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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버스킹 등 핫셀럽·핫스타 총출동
엠블로·레이나 등 J팝 아티스트도 출연
시민 참여·외국인 접근성도 대폭 강화
[이데일리 윤기백 기자] 올가을, 현대카드 다빈치모텔이 다시 돌아온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핫스타와 핫셀럽이 총출동해 음악·아트·학문·패션을 아우르는 글로벌 문화 페스티벌을 펼친다.

올해는 총 39개 팀이 참여한다. 뉴욕현대미술관(MoMA) 퍼포먼스 아트, 뉴욕 패션 브랜드 ‘BODE’의 창업자 강연, 미스터리 유튜버 ‘기묘한밤’의 괴담회, 개그맨 이수지의 인류학 토크, 뷰티 크리에이터 레오제이의 메이크업 토크 등 장르의 폭을 넓혔다. 음악 라인업에는 태양, 화사, 다비치, 콜드&카키, 웨이브 투 어스, 일본의 엠플로(m-flo)와 레이나 등 K팝과 J팝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한다.
또한 번역가 데보라 스미스, 건축가 리나 고트메, 소니 AI 마이클 스프랭거, 물리학자 채은미, 고고학자 강인욱, 천문학자 지웅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연도 준비된다.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은 유희열 안테나뮤직 대표와 함께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올해는 시민 참여와 접근성을 강화해 티켓이 없어도 즐길 수 있는 오픈 라디오·무료 워크인 프로그램, 유튜브 생중계, 외국인 대상 영문 서비스와 실시간 통역 등을 제공한다. 축제 기간에는 50여 개 브랜드와 지역 매장이 할인과 팝업 이벤트를 진행하고, 거리 버스킹과 워크숍도 열린다.
티켓은 3일권 29만 8000원, 1일권 8만 8000~13만 2000원이다. 현대카드 결제 시 국내 예매자는 20% 할인된다. 예매는 현대카드 DIVE 앱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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