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와글와글] '햇볕 뜨겁다' 버스에서 양산 펼친 승객
2025. 8. 12. 08:43
유례없는 폭염에 양산 쓴 사람들 부쩍 늘었죠. 그런데 버스 안에서까지 양산을 편 승객이 있어 논란입니다.
옆자리 승객 머리에 양산 끝이 걸릴 듯 말 듯 아슬아슬합니다. 제보자는 "창가 쪽 햇볕이 강해 양산을 펼친 것 같다"면서도 "대중교통에서 양산은 조금 그렇다" 지적했는데요.
누리꾼들은 "정말 이기적이다", "차라리 손으로 창문을 가리지", "옆 사람은 무슨 죄냐"라며 아무리 더워도 매너는 지켜야 한다는 반응이었는데요.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옆사람한테 양해 구했으면 괜찮다", "자리 잘못 걸리면 햇볕 진짜 괴롭긴 하다"며 이해가 간다는 의견도 보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지하철에서 허리 운동을 하거나, 발톱을 깎는 믿기 힘든 목격담들이 이어졌죠. 공중장소에선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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