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오세요♥”…비, ‘영어 인터뷰 화제’ 김태희 단속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8. 1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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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2년 만에 SNS를 재개하며 뉴욕에서의 근황을 알린 가운데 남편 비가 핑크빛 단속(?)에 나섰다.

김태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영상은 처음 올려보는 것 같아요! 보정도 하고 음악도 깔고 싶지만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뉴욕 야경을 배경으로 한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김태희는 "'버터플라이' 덕분에 너무나 오랜만에 간 뉴욕"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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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김태희 SNS
배우 김태희가 2년 만에 SNS를 재개하며 뉴욕에서의 근황을 알린 가운데 남편 비가 핑크빛 단속(?)에 나섰다.

김태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영상은 처음 올려보는 것 같아요! 보정도 하고 음악도 깔고 싶지만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뉴욕 야경을 배경으로 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태희는 반짝이는 마천루를 배경으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남편 비는 이에 “제가 알려드릴게요. 저희 집으로 오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다. SNS에서도 숨길 수 없는 두 사람의 달달 모멘트에 지켜보는 팬들도 훈훈해 했다.

사진 I 김태희 SNS
앞서 김태희는 “‘버터플라이’ 덕분에 너무나 오랜만에 간 뉴욕”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버터플라이’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그는 현지 행사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과 인형 같은 미모로 시선을 독차지했다. 극 중 극적인 전환의 열쇠를 쥔 인물로 활약했으며, 13일 전 세계 공개된다. 국내에서는 22일 tvN을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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