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해구 식자재 창고서 불…9천500만원 재산피해

정종호 2025. 8. 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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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1시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가주동 한 식자재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창고 1개 동과 내부 식자재, 식품 원료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9천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4시간 만인 이날 오전 5시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창고 냉동실 입구 상단에 있는 전기장치 스파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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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창원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12일 오전 1시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가주동 한 식자재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창고 1개 동과 내부 식자재, 식품 원료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9천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공장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4시간 만인 이날 오전 5시께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창고 냉동실 입구 상단에 있는 전기장치 스파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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