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여권 조국·최강욱 사면 환영…대통령 고유권한 존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최강욱 전 의원 등에 대한 대통령 특별사면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어제(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광복절 특사' 여권 조국·최강욱 등, 야권은 홍문종·정찬민도 포함"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특별사면을 존중하고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특사 명단에는 조 전 대표와 부인 정경심 씨, 윤미향·최강욱 전 민주당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와 최강욱 전 의원 등에 대한 대통령 특별사면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어제(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광복절 특사’ 여권 조국·최강욱 등, 야권은 홍문종·정찬민도 포함”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의 고유권한인 특별사면을 존중하고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조국, 최강욱 등 고생 많으셨다. 축하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 오후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83만 6687명에 대한 광복절 특별사면안을 재가했습니다.
특사 명단에는 조 전 대표와 부인 정경심 씨, 윤미향·최강욱 전 민주당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 등이 포함됐습니다.
친문재인계 정치인에는 윤건영 민주당 의원,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보수 진영 정치인으로는 홍문종·정창민·심학봉 전 의원이 사면됐습니다.
앞서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조국혁신당은 분명히 야당이다. 여당보다 야당 쪽의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며 “화해의 물꼬를 트는 대통합의 정치로 나가고자 하는 크게 통합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라고 말씀하신 의지가 조금 더 반영된 그런 사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청윤 기자 (cyworld@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산재 공시하면 주가 폭락? “실제 영향 있었다”
- 유럽 가성비 여행지 ‘이곳’, 지금은 ‘물가 폭탄 구역’ [특파원 리포트]
- [단독] 김 여사 인척집 ‘고가 시계’…구매자는 “김 여사 요청으로 구입…비화폰 연락”
- 8.15 앞두고 심상치 않은 중·일 분위기…‘항일영화’ 돌풍에 피습 잇따라 [이런뉴스]
- “봉이 빙선달?” 얼음만 1만 2천원 ‘평양빙수’ 논란 [잇슈#태그]
- “여성 사우나가 밖에서 훤히”…호텔 측 공식 사과 [잇슈 키워드]
- “내겐 제일 소중해”…‘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 [잇슈 SNS]
- [잇슈 키워드] “양산 활짝 편 중년 여성”…버스 안 목격담 논란
- 5천만 원 이하 연체빚 ‘신용사면’…코로나 이후 3번째
- 일가족 3명 숨진 아파트 화재…“외부 침입 흔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