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부부'를 꿈꾸나요?⋯한일국제결혼 컨설팅 브랜드 '메리제이 브라이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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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성공적인 '한일 결혼'을 이루어 줄 한일국제결혼 컨설팅 브랜드 '메리제이 브라이덜'(MerryJ Bridal)이 탄생했다.
메리제이 브라이덜은 일본 최대 결혼정보연합 IBJ와 정식 계약을 맺고 품격과 진정성을 기반으로 인연을 설계하는 브랜드로 독보적인 철학과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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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정소희 기자] 국제결혼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성공적인 '한일 결혼'을 이루어 줄 한일국제결혼 컨설팅 브랜드 '메리제이 브라이덜'(MerryJ Bridal)이 탄생했다.
![한일국제결혼 컨설팅 브랜드 '메리제이 브라이덜' [사진=메리제이 브라이덜(MerryJ Bridal)]](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2/inews24/20250812082157875gtpy.jpg)
메리제이 브라이덜은 일본 최대 결혼정보연합 IBJ와 정식 계약을 맺고 품격과 진정성을 기반으로 인연을 설계하는 브랜드로 독보적인 철학과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본 현지 정회원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결혼 전제 1:1 정밀 매칭을 제공하고 단순한 소개가 아닌, 인생의 방향을 고객과 함께 설계한다.
글로벌 브랜드에서 30년간 상품기획자로 활동한 메리제이 브라이덜의 정호윤 대표는 "결혼은 외적인 인상에서 시작해 내면의 호감으로 이어진다"며 회원 개개인의 개성과 이미지에 맞춘 스타일링 컨설팅까지 직접 챙긴다.
유명 포토그래퍼 오중석 작가와의 전속 제휴, 일본 현지 매너강사인 후지이 미키와 한국어강사 및 혼례 전문 사회자 등을 상시 지원하며 품격 있는 만남을 위한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정 대표는 "우리는 조금 늦더라도 깊이 있고 오래 가는 길을 택한다. 그것이 시대적 사명이자 사회에 기여하는 방식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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